오랜 전쟁의 막이 내린 후, 여자로서 제국 최초의 친위 대장이 된 폴리아나가 드디어 황제의 부름을 받아 입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본국에 잔류해 있던 친위대 단원들은 폴리아나를 상관으로 인정하지 않고, 전쟁에서 돌아온 원정파를 견제하기 시작한다. 이후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잔류파와 원정파의 날카로운 신경전은 도나우의 주먹싸움이 신호탄이 되어 대 난투극으로 폭발해 버리고 마는데….
목차 11장 여자 친위 대장 12장 친위대의 내란 13장 첫사랑의 계절 14장 새로운 기회의 땅
2,5☆ Ese reencuentro ¡AAAAAAAAHHHHHH! 🥰 Una parte de mi quiere patear a todos los ancianos y los guardias que menosprecian a la protagonista, pero supongo que me lo esperaba... Me alegra saber que ella sigue fiel a si misma
*con ansias esperando saber que ocurrirá a continuac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