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동거/배우자, 조직/암흑가, 미남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무심수, 단정수, 재벌수, 짝사랑수 * 수: 이재하 - 유신 그룹의 후계자이자 우성 알파. 태건을 처음부터 마음에 두고 결혼까지 밀어붙이지만 그로 인한 부채감에 선뜻 그에게 진심을 드러내지 못하고 맴돌기만 한다. 겉으로 보기엔 무심하고 외골수에 융통성이 부족해 보지만, 내심 마음이 여린 편이다. * 공: 장태건 - 기업형 조폭인 장한건설 실장이며 재하와 같은 알파. 언사가 다소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어떨 땐 그 속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묘한 구석이 있다. 감정 없이 한 결혼임에도 막상 재하가 이혼 요구를 하자 누구보다 완강히 거부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지향점이 다른 알파수X알파공의 치명적이면서도 섹텐 터지는 특별한 오메가버스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왜 조르는 얼굴이지? 이재하 씨 구멍이 마누라 찾던가요?”
insta love and no communication at its finest. a lot of issues regarding family is wrapped up too fast. jaeha over flowing with feeling but just didn’t know how to express it well. taegun didn’t think he deserved anything. it was really frustrating to be in their thought process. so yeah over all it was ok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