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누르고 전 세계 3억 부의 판매신화를 기록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G.P.테일러의 화려한 귀환!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를 잇는 거대 판타지 소설 국내 출간!
한 편의 데뷔작으로 48개국에 수출되어 3억 부 이상의 경이적인 판매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G.P. 테일러의 두 번째 소설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됐다. 데뷔작인 <섀도맨서>는 출간되자마자 영국 전역을 흔들며 북 차트에 15주간이나 연속 베스트셀러에 머무는 진기록을 세웠고 미국 뉴욕타임스 1위, 아마존닷컴의 베스트셀러 소설로 등극 했다. 150만원 월급의 작은 시골목사에서 500억이 넘는 엄청난 수입을 올리며 판타지의 혜성처럼 등장한 그를 두고 매스컴은 ‘포터보다 더 폭발적이고 재미있다’라는 수식어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런 기대감 속에 발표된 그의 두 번째 작품 <웜우드: 어둠의 책>은 전작에서 보여준 재미를 한층 더 대중적으로 풀어낸 소설로 평가받는다. 풍부한 상상력과 여러 등장인물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는 독자로 하여금 마치 눈앞에서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이 책 역시 출간 즉시 큰 화제와 반향을 일으키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그 해 미국 네티즌들이 뽑는 최고의 소설 상인 퀼즈 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다 읽을 때까지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다! 놀라운 플롯, 긴장과 재미가 가득 넘친다! -아마존닷컴
18세기 영국의 런던. 순식간에 밤낮이 반복되며 말과 개들이 미쳐 날뛰는 일대 혼란이 광장 한복판을 휩쓸고 지나간다. 두려움에 떨며 광장으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 무리 뒤로 한 남자가 4층의 대저택에서 망원경 너머로 하늘을 주시하고 있다. 그는 젊은 과학자이자 카발라 마법의 대가인 자만심 가득한 블레이크 박사로 전설로만 내려오는 어둠의 책, 네모렌시스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되는데 그 책에는 혜성이 지구를 파괴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예언이 담겨 있다. 하지만 블레이크 저택의 하녀로 호기심 많은 소녀, 에이제타는 주변의 꾐에 빠져 어둠의 책을 훔쳐 달아나 버린다. 하루가 다르게 혜성은 거세게 지구로 돌진해오고 혼란을 틈타 책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사악한 힘은 검은 마법으로 지하의 유령들과 온갖 어둠의 괴물들을 깨우기 시작하는데…
엄청난 스케일! 대 작가에 의해 탄생한 매우 특별한 작품! 탄성이 절로 나온다! -가디언 지
작은 시골 교회 목사 출신으로 자비로 출판한 데뷔작이 전 세계를 휩쓸며 일약 초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G.P.테일러는 그 특이한 이력으로 매스컴에서 <해리포터> 작가 조엔 롤링과 자주 비교되는 작가다. 판타지 왕국인 같은 영국 출신에, 데뷔작 한편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무엇보다도 세대를 초월해 독자들을 판타지 소설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한 공통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G.P. 테일러의 작품은 어두운 유년기와 남다른 청춘 시절을 겪은 저자의 경험으로 훨씬 더 생동감 넘치고 실감나는 판타지 소설로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위험과 스릴이 공존하는 런던의 으슥한 뒷골목, 놀라운 과학과 기이한 마법이 뒤섞이고 온갖 유령과 상상을 뛰어넘는 괴물들이 출몰 하는 곳. <웜우드:어둠의책>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소설 속 놀라운 판타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해리포터>의 재미, <반지의 제왕>의 중세 마법적인 분위기, <나니아 연대기>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소설!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나 톨킨의 <반지의 제왕> 그리고 조엔 롤링의 <해리포터>와 같은 소설들이 세대를 초월해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뛰어난 작품성 외에도 ‘재미’라는 소설의 본분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웜우드:어둠의책> 역시 이런 소설들이 주는 재미와 마법, 상상을 뛰어넘는 기발한 스토리로 독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따라서 판타지 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C.S.루이스의 뒤를 이어‘새로운 C.S. 루이스가 나타났다’라고 매스컴의 극찬을 받기도 한 G.P. 테일러의 이 소설은 그동안 굵직한 판타지에 목말라 있던 열혈 팬들의 갈증을 단숨에 해소시키며 세대를 초월해 모든 독자들에게 특별하고도 강력한 마법의 선물이 될 것이다.
(born 1958 in Scarborough, North Yorkshire), pen-name G.P. Taylor, is the author of the best-selling novels Shadowmancer, Wormwood and Tersias. Before taking up writing full-time, he was an Anglican vicar in the village of Cloughton, North Yorkshire.
His works reflect his faith, carrying Christian messages like The Chronicles of Narnia of C.S. Lewis. He began to write his works to counter the increasing number of works, such as Harry Potter and Buffy the Vampire Slayer, that he believed were encouraging children to investigate the occult. His works have also garnered some controversy however, because whilst Taylor has claimed to be "an authority on Wicca and paganism", his books have been considered offensive by some neopagans for describing them as being tricked by the Dev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