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do you think?


프라하, 탄자니아에 빠지다
저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간호분야 봉사단원으로 탄자니아 아루샤의 마운트 메루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였다.
저자가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서른이 되던 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프리카로 떠났을 때 가족과 친구들은 그 이유를 물었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꼭 와야 했을 곳이에요. 내 발이 움직였으니까요.”
라고 단지 나는 내가 가야 하는 길을 갈 뿐이라고 쿨하게 답했다.
저자는 탄자니아 이름 프라하(happy, 행복)처럼 탄자니아에서 행복한 2년을 보냈다.
저자가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서른이 되던 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프리카로 떠났을 때 가족과 친구들은 그 이유를 물었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꼭 와야 했을 곳이에요. 내 발이 움직였으니까요.”
라고 단지 나는 내가 가야 하는 길을 갈 뿐이라고 쿨하게 답했다.
저자는 탄자니아 이름 프라하(happy, 행복)처럼 탄자니아에서 행복한 2년을 보냈다.
296 pages
First published December 14, 2012
Ratings & Reviews
Friends & Following
Create a free account to discover what your friends think of this book!
Community Reviews
No one has reviewed this book y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