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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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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192 pages, Paperback

Published August 18, 2023

26 people want to read

About the author

Lee KKoch-Nim

8 books13 followers
Associated Names:
* 이꽃님 (Korean)
* Lee KKoch-Nim (English)
* อีกดนิม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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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ing 1 - 4 of 4 reviews
Profile Image for traceyxon.
55 reviews5 followers
January 5, 2025
4.9점 줄 것 같은 책.
6월 후반이나 7월 초에 꺼내 읽을 여름 책이다.
몰입감부터 특히 결말까지 모든 게 완벽한 청소년 책이지만, 주연 두명 외에 다른 주요 캐릭터들의 시점도 포함 되어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Profile Image for Nali.
58 reviews10 followers
May 1, 2025
먹구름 뒤에 밝고 빛나는 무지재가 떠 있다…~
Profile Image for Yubin Kim.
27 reviews1 follower
September 10, 2025
우연으로 만나게 되어 서로의 아픔을 이겨내고 함께 나아가는 감동적인 소설책이다. 술술 읽혀졌다. 초여름에 어울리는 책.
8 reviews
April 9, 2025
I don't read a whole lot of romance. But this? This was so sweet and cute that I read it almost in one sitting. The main character dynamics are interesting and the story's concept itself was interesting. I would definitely 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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