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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画で読み解く

명화로 읽는 영국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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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통해 유럽 왕조의 역사를 소개하는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 세 번째 책. 튜더가의 헨리 7세부터 윈저가의 찰스 3세가 군림하는 현대의 영국까지. 변방의 이류 국가에 불과하던 섬나라가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로 불리기까지는 어떤 인물들이 있었을까. 이혼을 위해 종교를 바꾼 헨리 8세, 단 9일간 왕위에 올랐던 제인 그레이, 해적 여왕 엘리자베스 1세, 폭군에서 순교자가 된 찰스 1세, 사랑을 위해 왕위를 버린 에드워드 8세…. 이야기의 나라, 영국답게 역대 영국 군주들은 각양각색의 개성을 자랑한다.

나카노 교코는 왕실이 현존하는 국가 중 가장 큰 상징성과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영국 왕가의 변천사를 우리에게도 친숙한 인물과 명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15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섯 왕조의 주요 인물과 역사적 사건을 담은 매혹적인 그림과 함께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서양사가 한결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더불어 복잡하게 느껴지는 다섯 왕조의 가계도와 시대별 연표를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248 pages, Paperback

Published March 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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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o Nak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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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Erika.
2,840 reviews90 followers
November 10, 2020
友人お勧め、中野京子の本。
「怖い絵展」の時も思ったけれど、読みやすい内容で一瞬で読める。
もともとイギリスの歴史に興味があって、多少知っている場合は、綺麗にまとめられているのでいい復習になる。
それぞれの歴史の解説とともに、 全フルカラー で絵が載っているので、かなりビジュアル的にも助けになる。(これで¥1000しないって凄い)

けれど、起きた出来事の羅列がずっと続くし、絵も見開き2ページにわたるものは、本をバラバラにする覚悟で背表紙をまげてページを広げないとのど(本を開いたときの真ん中部分)のところの絵が見えづらい。
なまじいい紙を使ってフルカラー印刷なので、紙とインクの光沢が良すぎて、反射で絵が見づらいときもある。
200ページに満たない新書で、1000年近い歴史と絵画を扱っているから仕方がないけれど、私のような、歴史好き、絵画好き、そしてイギリス王室に関してはドラマや映画で馴染みがあって(Jenna Colemanの"Victoria"とか、"King's Speech" etc...)、大学で歴史学(英国)を勉強していたタイプの人間にはちょっと物足りない、表面をさらうだけの駆け足な歴史の教科書感がある。

だけど、ほぼ忘れてるので、面白く読めた。何度も言うが、昔学んだのにすっかり忘れた内容の復習にちょうどいい読みやすさとまとまりのある本。
古本屋で見つけたら買おうかなと、思う感じ。(今回は上野の森美術館で2021/1/11までやってる「King&Queen展」の予習のために図書館から借りてみた:https://www.kingandquee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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