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책을 읽는 당신만을 위한 초거대 서사, 마침내 그랜드 피날레!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5》! 누적 조회수 3억 6천만 회 돌파! 이제 세계를 매혹 중인 한국 웹소설의 살아 있는 역사,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단숨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1년 만에 이어진 ‘PART 2’와 ‘PART 3’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마침내 ‘에피소드 71: 50년 후’부터 ‘에필로그 05: 영원과 종장’까지를 담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4》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5》를 통해 원고지 25000매에 육박하는 대서사가 피날레를 맞이한다. 20권에 빼곡하게 들어찬 환상의 서사, 그리고 긴 여운으로 마음에 영원히 남을 마무리를 부디 함께하시길.
출판사 서평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살아남을 거란 사실이다.”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마침내 단행본 완결! 토털 3.6억 뷰 + 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네이버 웹툰’ 압도적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전지적 독자 시점》의 장대하고도 거대한 이야기는 한국 웹소설계의 지형과 판도를 바꿔놓았다. 연재 종료 후 삼 년여가 지났지만, 이 작품의 파급력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 2022년부터는 페이퍼백과 하드커버 두 가지 형태의 단행본으로 서점가로도 진출했고, 단기간에 누적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폭발적 호응이 쏟아졌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가 되어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단번에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세계관, 누구 하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그 압도적 완성도와 마력적 재미로 숱한 ‘앓이’를 양산해왔다. PART 1으로 출발, PART 2와 PART 3을 거치며 거대한 이야기의 세계를 펼쳐온 《전지적 독자 시점》이 마침내 마지막 페이지에 다다른다. 이야기의 완결이 담긴 ‘PART 4’와 ‘PART 5’는 기존과 동일한 판형으로 제작되었고, 통일성을 갖춘 디자인과 포맷으로 전집 소장의 가치도 높였다.
◆ PART 5-02 줄거리 다시, 덜컹거리는 3호선 지하철, 3707칸. 휑한 풍경, 누구도 잡아주지 않는 손잡이들이 맥없이 흔들거린다. 김독자가 기억하는 어떤 이야기가 막 시작되려 하고 있다. 이 세계선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Cada capítulo mientras llegaba cada ves más al ■■■ ,no me sentía anímicamente preparado para el ■■■. Tarde medio año en ■■■ por eso mismo ,no quería que ■■■ ,muchas risas ,muchas lágrimas derramadas pero por fin estoy acá en parado sobre el fin del mundo y solo se que hay tres formas para sobrevivir en este mundo en ruinas. Me encanto probablemente ORV 💘💘💘 sea uno de los mejores ejercicios narrativos sobre meta lenguaje y meta narrativa jamás escritos, hasta dan ganas de hacer una tesis sobre la narrativa,el tiempo y el espacio y la metanarrativa en ORV pero quien la leeria yo y mis 5 gatas obligadas jajdjd
orv was one of the series I got really attached to, so I tried to draw out the epilogue for as long as I could. once I finally finished the last page, I felt REALLY empty.... I was grappling w/ my feelings and trying to comprehend the ending, so I stopped reading entirely for more than a week or so. Once I came to terms with the ending, I had a really big urge to re-read the series over and over again. The books are quite addictive, so it's good to have time to subsequently read all the volumes because of how hard it is to put down once it's picked up (well, at least in my case...)
OR tldr; ORV is a beautiful story and I think everyone should experience reading it at least once in their life LOL it's the reason I fell in love w/ reading again
"If this story can really save you... If you regained just a little of your memories and remember us just one more time... Then I'll keep writing the epilogue for you until the end of time, for eter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