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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어느 지하생활자의 행복한 책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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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주인이 읽은 책만 파는 이상한 헌책방
이상한 헌책방지기가 전하는 책방이야기, 책이야기

응암동에 가면 주인이 읽은 책만 파는 이상한 헌 책방이 있다. 동네 사람들의 사랑방과 아이들의 쉼터이자 책 먼지가 날리는 쾌쾌한 곳이 아니라 홍대 앞 카페처럼 아늑한 그 곳은 바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이상북)'이다. 이 책은 헌책방을 차려서 꾸려 가는 '헌책방일기'이자 독서광 헌책방지기의 추억이 담긴 독서일기이다.

이상한 헌책방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이다. 책을 매개로 해서 맺어지는 인연들이 소중한 가치이다. 저자는 자신이 헌책방을 꾸리게 된 과정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소개한다.
또한 그가 소개하는 독서일기 역시 책과의 만남이기보다 책의 저자와 깊이있게 만나는 소통의 기록이다. 책을 팔고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만드는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의 이야기는 또다른
인연과 사람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

302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December 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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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근

15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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