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과 설탕을 듬뿍 바른 아첨으로 아버지를 대신해 벨루아를 지킬 거야.” 열아홉, 폭군의 손에 나와 내 가족의 목숨이 단두대 위에서 잘려 나갔다. 그 후 눈을 떠보니 열두 살의 생일파티 날. 나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나는 폭군의 눈에 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전하의 것은 아끼신다고 하셨죠? 그럼 제 모든 것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세요.” 제가 정말 잘해 드릴게요. 그러니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Completamente encantada con el trope de la tocas y te mato, Rupert sos un violento que no sabe querer pero te convertiste en mi persona favorita. ¿Es posible odiar y amar a alguien a la v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