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룰보다 유미의 룰이 우선이다!” 네이버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 4권 전격 출간!
2015년 4월 연재 시작, 편마다 1만여 건 이상의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네이버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예담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유미의 세포들』은 삼십 대 초반 여성 직장인 유미의 연애와 일상을 그녀의 세포들을 통해 세밀하고 담백하게 표현해낸 작품으로 유미의 머릿속에서 이성, 감성, 식욕, 패션 센스, 사랑 등 다양한 감정과 욕망을 담당하는 세포들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과 생각을 결정하는지를 그리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평범한 일들을 디테일한 관찰로 녹여낸 이 작품은 그 특유의 만화적 재미를 인정받아 2016년 ‘오늘의 우리 만화’를 수상하기도 했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뭉클하게 우리의 일상을 그려내는 이동건 작가의 『유미의 세포들』4권을 만나보자. 4권은 네이버 연재 120∼161화 분량을 묶은 것으로 새이로 인한 유미와 웅이의 갈등을 주로 담고 있다. 유미는 회사 동료이자 친구라는 이름으로 웅이의 곁을 지키는 새이가 점점 신경이 쓰인다. 친구라고 하기엔 선을 조금씩 넘는 새이의 행동들은 과연 유미만의 착각일까? 이제 웅이의 집 근처로 이사까지 오려는 새이! 그동안의 서운함이 쌓여 결국 폭탄이 터지고 마는데…. 연애의 룰보다 유미의 룰이 우선이라는 유미의 세포들! 과연 유미와 웅이의 알콩달콩한 연애는 계속될 수 있을까?
Because Goodreads has no way to track reading Webtoons, I'm using this as a stand-in. I read the English translation online and not the original Korean (just to be clear). I absolutely loved this entire Webtoon! Everything about it was so wonderful. It's heartfelt, funny, and roman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