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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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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할 시간에 한숨이라도 더 자는 게 낫다.”

자려고 눈을 감았을 때 근심과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난 적이 있지 않은가. 나를 괴롭히는 많은 상황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면, 일단 푹 자기를 권한다. 자고 일어나면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일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조언 그리고 많은 명언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공감되는 글부터 뼈 때리는 조언까지. 해야 할 일은 많고 머릿속은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한 번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첫 번째 파트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보기’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두 번째 파트 ‘무거운 것을 내려놓기’에서는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해 조금 더 편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세 번째 파트 ‘적절한 거리 두기’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 확실한 조언과 위로를 건넨다.

“흔들릴 필요가 없는 것이었다. 고작 그거 벌어서 먹고 살겠냐는 핀잔에도, 그 나이면 얼마 정도는 모아두었어야 하지 않느냐는 걱정 아닌 걱정에도. 단지 그들의 삶이 기준이고 나는 그저 내가 만족하고 즐거운 것을 당당하게 해나가면 그만인 것이다.”
-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중에서

238 pages, Paperback

Published May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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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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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views
March 31, 2024
ได้แง่คิดในมุมมองที่ต้องให้อิสระกับใจตัวเองบ้าง ไม่ต้องเอามาตรฐานใครมาเป็นบรรทัดฐานให้ตัวเอง หากเราไม่ดีพอสำหรับเค้า นั่นก็ไม่ใช่ปัญหาของเรา แต่เป็นตัวเค้าเอง

ชอบหลายๆ ส่วนนะ ทำให้ใจเราเบาขึ้น บางทีก็ไม่ต้องแบกอะไรไว้ขนาดนั้นก็ได้ ต่อให้ผิดพลาดอะไรไป ชีวิตเราก็ยังคงเดินหน้าอยู่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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