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 태신주 - 조폭 출신이었으나 최근 양지로 발돋움한 금웅캐피탈의 상무. 친절하고 다정한 체하지만 실상 더럽고, 복잡한 기질의 소유자이다. 연서의 존재를 최근에 안 척 접근하지만 오래 전부터 그의 존재를 예의 주시해 왔다. 최근 연서에게만은 통제되지 않는 제 감정이 낯설다. * 수: 박연서 - 아버지의 빚을 대신 갚아야할 처지에 놓인 순진한 미인. 난생 처음 맛보는 타인의 다정함에 스며들어 태신주에게 몸과 마음을 내주고 만다. 그의 난잡하고 변태스러운 요구에 경악하는 매일을 보내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한 개새끼가 순진한 미인수를 잡아먹는 추잡맛 할리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어릴 때 모친이 집을 나가서 젖을 못 먹고 자랐습니다. 그래서인가 젖에 좀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요. 식탐처럼.” 변태…! 정말 변태야…!
Okay, I can't anymore. The novel is pwp, and while I'm always up for smut, I don't feel the need to continue. The sex happens way too often, so much that I got tired. Outside of that, there isn't much to tell. The MC feels too empty, like he has no real personality and is just going with the flow. His thoughts feel void as well. So I'm dropping this, at least for now.
Here are some tags I collected up until what I read:
-Third person pov. -Content warnings: -Elements: -Kinks: -Sexual acts: -Dynam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