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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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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의 경제 교사 오스탄 굴스비부터
정부와 기업이 먼저 찾는 하버드 경제학자 대니얼 앨트먼,
전 세계 미래학자들의 좌장인 제롬 글렌까지
세계적 석학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예측한 5년 후 글로벌 트렌드!

경영자, 주식 투자자, 금융권 임직원, 그리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졌거나 일반 기업에서 기획 업무를 하는 우리들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피해갈 수 없는 고민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미래에 대한 예측'이다. 미래에 대한 판단이 있어야 현재의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계획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미래 예측을 담아냈다. 최고의 글로벌 석학들이 5년 후 미래를 예측했으며,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이 그 예측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처하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빅데이터들이 넘쳐나지만 불확실하고 불안한 이 시대에 권위 있는 전문가들의 신뢰할 만한 미래 분석이다.

312 pages, Unknown Binding

First published November 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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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Jung Hoon.
20 reviews
January 25, 2015
"계획이란 미래에 대한 현재의 결정이다"

"일상생활에서 확연하게 개선을 가져다준다면 사람들은 혁신 제품에 기꺼이 지갑을 열것이다"


"몰입적 디자인은 무엇인가에 몰두하게 만드는, 푹 빠지게 하는 디자인을 말하는데 눈에 보이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상품괴 서비스에 진짜 스토리를 녹이고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잊지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뜻한다"

"터치포인트: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접점"

"피라미드의 저편(Bottom of Pyramid):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있는 고소득층이 아닌, 그 바닥에 있는 저소득층과 빈곤층을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해야 한다는 의미"

"고령화로 타격을 받는 산업도 있는데 대표적인 분야가 자동차산업이다. 2018년애는 우리나라는 고령 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웨이푸시앤라오(未富先老): 미처 부자가 되지 않았는데도 먼저 늙고 있다라는 뜻"

"한국은 정점에 도달할 수 있는 동아시아의 마지막 부국이다. 그러나 지금 대응하지 않으면 일본이 수십 년간 겪고 있는 길고 느린 침체를 반드시 겪게 될것이다"

" 산업 재편 과정에서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초기 지배자와 전통 강자는 퇴출되고 신흥 강자가 부상하면서 업계 재편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바로 앞으로 5년이다"

"파괴적 혁신 기술은 기존 산업의 경쟁 질서를 바꾸고 다른 산업에도 영향을 미쳐 소비자의 행동이나 사고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시장과 사업을 창출하는 기술이다"

"융합 신산업은 NT, BT, IT등 신기술을 결합하거나 이들과 기존 산업, 학문간의 상승적인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미래 경제와 사회, 문화의 변화를 주도하는 기술"

"마이크로 공장은 소수의 엔지니어들이 운영하는 공장으로서 마이크로 공장을 운영하는 생산직은 고도의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체 공정을 통제하는 화이트칼라 생산직이 될 것이다"

"앞으로 5년후에 나타날 형태를 을갑 생태계로 명명할수 있다. 이른바 갑으로 표현되는 전통적 대기업이 아닌 을에 해당하는 소규모 창조적 기업들이 중심이 되는 생태계다"

"첫 번째는 혁신이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향후 5년간 79조 3천억 원을 복지에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문제는 이같은 복지확대 정책이 지속가능할지 여부다"

"(한국)기업들의 CSR부문 지출은 해당 기업이나 오너의 윤리적 문제가 사회적으로 부각될때 특히 늘어나고 그렇지 않을때는 정체되는 경향이 있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사회적기업은 SK그룹의 사회적 소모성 자재구매대행 업체인 '행복나래'로 13년 7월 정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기전인 12년 행복나래의 연간 매출은 1542억원에 달한다"

"세상에 있는 문제를 찾아내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세상을 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든다는 기업가정신"

"일반적으로 투자는 오로지 수익을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사회적 투자는 사회에 영향(impact)을 미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제도권 금융자본을 사회적 투자 분야로 유입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 또는 사회적 프로젝트를 위한 전용 거래소, 이른바 사회적 거래소를 만들자는 제안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 달러화가 기축통화로 인정받은지 100년이 되려면 아직 30년 정도가 더 남았다"

"미국 실리콘밸리는 얼마 전까지만해도 소프트웨어 개발의 중심지였지만 최근에는 중심축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쪽으로 옮겨갔다. 이처럼 실리콘밸리 인재들은 스스로를 변화시킬수있는 능력, 즉 혁신성을 가졌다는 점이 강점이다"

"생산성 대비 임금 비율이 신흥국보다 오히려 미국이 유리한 쪽으로 변화하고있다. 미국의 임금이 결코 싸지않지만 많이 낮아진 제조 비용으로 인해 경쟁력이 생기고있다"

"아편전쟁 직전인 1820년 청나라의 GDP는 무려 전세계의 30% 이상을 차지했다. 당시에 이미 산업혁명을 이룬 영국도 전세계 GDP 비중이 5%에 불과했다"

"일본 기업들이 쥐고있는 현금 규모는 유로존 3위 경제국인 이탈리아의 경제 규모를 웃돌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그는 구조개혁과 관련해 일본 정부의 가장 큰 골칫거리로 좀비기업을 꼽았다. 부채를 상환할 만한 수익을 내지 못하는데도 경영권을 보호해주는 규제가 좀비기업의 회생을 가로막고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아베노믹스가 이런 기업문화를 바꿀수없다고 강조했다"

"하나의 통화를 17개 나라가 쓰기위해서는 경제력이나 복지수준의 차이가 적어야한다. 그렇기때문에 미국에서도 지역별로 발생하는 경제력 차이를 연방정부 차원에서 보전하고있다. 그러나 독일은 그같은 역할을 하지않았다"

"독일의 강한 중견기업을 일컬어 미텔슈탄트라고한다. 이들 중 최급 주목받고 있는 표현으로 묶이는 기업들이 바로 히든챔피언이다"

"독일의 히든 챔피언들이 성공 신화를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사람, 곧 인재들과 그들의 통찰력, 도전 정신이다"

"산업간 융합에 의한 재정의와 가치중심의 확장"

"사실 그동안 급속하게 성장해 온 한국 기업들은 끊임없는 위기속에서 앞만보고 질주했다. 기업자체가 하나의 병영이나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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