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리엔으로 돌아온 유리엔을 반기는 카류엘과 사람들. 하지만 모두가 유리시엔의 귀환을 반기는 것은 아니었으니, 황태자비 후보로 거론되던 공녀 젤디아가 그중 한 명. 황태자비가 되고 싶은 젤디아는 루네의 딸인 미네를 납치하고, 유리시엔에게 카르나로 돌아가길 종용한다. 유리시엔은 젤디아를 조사하던 와중 그녀의 숨겨진 정체를 알게 되고 경악하는데…. 하지만 젤디아의 진상을 알리려면 큰 장애물을 넘어야만 한다. 유리시엔과 카류엘은 위기를 극복하고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Overall series review: 5 dynamic ⭐. I enjoyed this series! The main characters had great chemistry and their playful banter was both funny and endearing. The story was consistently engaging and entertaining. I hope there are some side stories to 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