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세 종류의 형질로 구분되는 세상. 전체 인구의 90% 이상은 평범한 ‘베타’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외의 형질인 ‘알파’와 ‘오메가’는 성별에 상관없이 상대를 임신시키거나 임신할 수 있다. ‘알파’와 ‘오메가’는 체질에 따라 ‘우성’과 ‘열성’으로 나뉘고, 주기적으로 가임기를 가지지만 열성 형질은 호르몬의 문제로 가임기가 제대로 찾아오지 않는 등 여러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세상에서 사회의 최상류층으로 살아가는 우성 알파 ‘차경주’와 열성 오메가임에도 우성 못지않게 당당한 매력의 소유자 ‘윤우영’이 있다.
Aww, this volume was super cute. We have conversations, they clear up misunderstandings, and lots of lovey-dovey times. Mr. Cha goes through his rut, and Wooyoung is there with him. Then it jumps back to them in S. Korea with Mr. Cha propo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