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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카마 펀치!!! 3
1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월급을 족족 바쳐 가며 [아르카디아]에 인생을 걸었다. 그런데 내가 쌓아 올린 철옹성이 마치 해변가의 모래성처럼 신희재, 단 한 명에 의해 무너져 내렸다.
헐값에 계정을 팔며 다시는 이 게임에 발을 붙이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던가? 1년 후, 나는 귀소본능처럼 계정을 새로 파서 [아르카디아]에 접속했다.
그리고…….
하필이면. 진짜 하필이면!!!
[‘희재’ 님이 로그인하셨습니다.]
매일 밤 죽으라고 저주하던 놈과 마주쳤다.
[희재: 누나ㅋㅋ]
[희재: 원래 게임은 레벨이 깡패애요 ㅇ_ㅇㅋㅋㅋ]
[희재: 이런 말 듣기 싫으면 빨리 렙업해야겠다 그쵸 ㅇ.ㅇㅋㅋㅋ?]
근데, 뭐? 누나라고?
“오냐……. 내가 무슨 수를 써서든 너, 이 게임 접게 만들어 준다.”
이제 내게 남은 건 복수뿐이다.
목표는 단 하나, 신희재 넷카마하고 연애했다고 나무위키에 박제시키기.
세영은 성공적으로 복수를 끝마칠 수 있을까?
헐값에 계정을 팔며 다시는 이 게임에 발을 붙이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던가? 1년 후, 나는 귀소본능처럼 계정을 새로 파서 [아르카디아]에 접속했다.
그리고…….
하필이면. 진짜 하필이면!!!
[‘희재’ 님이 로그인하셨습니다.]
매일 밤 죽으라고 저주하던 놈과 마주쳤다.
[희재: 누나ㅋㅋ]
[희재: 원래 게임은 레벨이 깡패애요 ㅇ_ㅇㅋㅋㅋ]
[희재: 이런 말 듣기 싫으면 빨리 렙업해야겠다 그쵸 ㅇ.ㅇㅋㅋㅋ?]
근데, 뭐? 누나라고?
“오냐……. 내가 무슨 수를 써서든 너, 이 게임 접게 만들어 준다.”
이제 내게 남은 건 복수뿐이다.
목표는 단 하나, 신희재 넷카마하고 연애했다고 나무위키에 박제시키기.
세영은 성공적으로 복수를 끝마칠 수 있을까?
200 pages, Unknown Binding
Published January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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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Reviews
Displaying 1 - 4 of 4 reviews
December 24, 2024
reading everything from the heejae's perspective made me love him so much (i'd still run in the opposite direction if i saw him irl)
manhwa chapters 42-61 (i know this is for the novel, i just wanna count this manhwa for my reading challenge)
manhwa chapters 42-61 (i know this is for the novel, i just wanna count this manhwa for my reading challenge)
February 19, 2026
ok ok i liked heejae's pov so ill bump it up to a 3.5 ⭐️ but it's still boring. it's so terriblly fleshed out out 😭 i do love the premise but the execution is atrocious i feel like the novel might be better
January 11, 2025
Irl this would suck but as a story??? Absolute fire
Displaying 1 - 4 of 4 revi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