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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年屋 #1

十年屋 時の魔法はいかが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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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ても捨てられないもの、守りたいもの、そして遠ざけたいもの。そんなお品がございましたら「十年屋」の時の魔法をご用命ください。
小さなころからずっと大事にしていたぬいぐるみ、大好きなひとからもらった写真、会えなくなった友だちに見せたかった雪だるま。忘れたくても忘れられない大切なもの、思い出と一緒に、魔法でお預かりします――。「銭天堂」「もののけ屋」シリーズの作者がおくる、心あたたまる物語。(小学校高学年~)

176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July 11, 2018

2 people are currently reading

About the author

Reiko Hiroshima

70 books11 followers
Reiko Hiroshima ( 廣嶋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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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히로시마 레이코
- Chinese: 广岛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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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So Won.
62 reviews2 followers
August 24, 2021
소중한 물건을 10년 동안 보관해주는 대가로 1년의 수명을 바꾼다는 소재가 재밌고 흥미로워서 읽어보았는데 작가가 전하고 싶은 교훈이 무었인지는 잘 모르겠다.

짧은 책이어서 끝까지 읽긴 했는데 무슨 생각이 들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좀 혼란스럽다.

나에겐 그저 그런 책이었지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하는 궁금증에 2권을 읽어볼듯도 하다.
솔직히 1장 '그리운 흰 토끼'를 읽고, 이렇게 끝나네? 하고 깜짝 놀라긴 했다.

그리고 십년 가게에 가는 길 마다 이뤄지는 과정을 설명하는 글과 십년 가게/고양이를 표현하는 글들이 계속 반복되어 있어서 읽을 때 마다 좀 지루하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요즘 인기 있는 책이라고 들었기에 기대하며 읽어봤는데 왠지 이야기에 빈틈?이 많아서 질문을 남기고 혼란스러움을 남겨준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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