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데보라 시모어’의 몸에 빙의한 ‘윤도희’는 원작 속 비극적인 결말을 피하고자 현대의 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간다. 2권에서는 데보라가 아카데미에서 마법 수식을 재정립하고 사업에 도전하는 등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능력 있는 악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러한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의 오해와 무시로 인해 여러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데보라는 이 위기들을 극복하고 원하는 편한 삶을 얻을 수 있을까?
Ich fand diesen 2. Band sooo gut! Deborah lässt sich nicht unterkriegen, ist schlagfertig und hat allerlei Trümpfe in der Hinterhand, weil sie alle unterschätzen. Davon möchte ich definitiv mehr le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