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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기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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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엄마랑 화해할 수 있을까?

자기 주장이 강한 고집 센 소녀 '은지'와 '은지 엄마'가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화해하기 위해 벌이는 소동이 펼쳐진다. 은지가 일기장에 엄마에게 억울하게 혼난 이야기를 잔뜩 써놓았다. 엄마는 일기장을 보더니 자신도 억울하다고 말했다. 은지와 엄마는 서로의 잘못을 따지기에 바빴다. 그런데 엄마가 '화해하기 보고서'를 쓰자고 말했다. 은지는 잠깐 엄마의 의도를 의심해보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 함께 '화해하기 보고서'를 써내려가는데.......

저자: 심윤경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나의 아름다운 정원』으로 제7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달의 제단』, 『이현의 연애』, 『서라벌 사람들』이 있다. '은지와 호찬이' 시리즈는 장편소설을 꾸준히 써온 작가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초등 저학년 동화이다.

낭독자: 신송이

KBS 34기 성우로, KBS 세상의 모든 다큐, EBS 생활백과 등 다수의 내레이션과 투니버스 '닌자고'의 '바니아 공주'역, '무민 가족의 한여름 대소동'의 '무민' 역 등의 애니메이션, 다수의 오디오북을 낭독하는 북텔러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우리는 서로 억울할 때가 있다

늘 엄마가 옳다는 법은 없다

오늘 저녁에 있었던 끔찍한 일

망신 망신 대망신

대사건! 엄마가 잘못했다고 말하다니!

말하기 싫지만, 고맙긴 고맙죠

막 나가면 안 되죠

친절한 우리 아빠

행복한 화해

끝없는 화해하기 보고서

Please This audiobook is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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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March 18, 2025

About the author

심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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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 출생. 서울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을 졸업 후 얼마간의 직장생활을 거쳤으며, 1998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2년 세상에 처음 내놓는 장편 『나의 아름다운 정원』은 인왕산 아래 산동네에서 자랐던 어린 시절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제7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2004년 장편소설 『달의 제단』을 발표해 2005년 제6회 무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이현의 연애』, 『서라벌 사람들』, 『끝까지 이럴래?』 등이 있다. 작가는 앞으로도 새로운 분위기의 뚜렷한 주제를 가진 소설을 쓰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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