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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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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 최신작.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로서 32년 동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세계적인 심리학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들려준다.

상처를 주고받는 일은 삶 곳곳에서, 평생 동안 계속된다. 하지만 똑같이 부당한 일을 당해도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입고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입지 않는다. 그 차이는 자신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는 ‘자존감’에 달려 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상처가 인생을 망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열등감도 있고 단점도 많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그런 자존감이 자기 잘못이 아닌 부당한 상처를 거부하고, 끝없는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미움 받는다고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사람들, 불친절한 행동과 사소한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근본적인 치유법을 일깨워 준다.

260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July 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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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ärbel Wardetzki

27 books13 fol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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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Displaying 1 - 10 of 10 reviews
Profile Image for Annalisa.
124 reviews34 followers
November 30, 2017
Personale obiettivo di lettura per libri di crescita personale

Non contiene nessuna formula magica, ma di certo chiarisce qualche meccanismo sull'argomento con parole abbastanza semplici.
Per quanto mi riguarda quindi, interessantie ai fini della mia crescita personale.
Profile Image for Daniel.
641 reviews52 followers
November 7, 2012
Kränkungen sind Alltag. So gut wir sie auch zu vermeiden suchen - wir werden stets an jemanden geraten, der eine unbedachte Äußerung anders auffasst, als wir das erwarten. Und, wenn wir ehrlich sind, müssen wir auch zugeben, dass wir das eine oder andere Mal schon absichtlich etwas gesagt haben, das jemand anderen getroffen hat. Wie wir uns danach fühlen steht auf einem ganz anderen Blatt. Fakt ist und bleibt: Kränkungen sind Teil unseres (sozialen) Lebens.

Mit Nimm's bitte nicht persönlich hat Bärbel Wardetzki einen im Umfang überschaubaren Ratgeber geschrieben, der sich im Wesentlichen auf den Umgang mit diesen Kränkungen beschränkt. In eingängigen, manchmal beinahe unzulässig verkürzten Anleitungen versucht sie uns aus der Patsche zu helfen, wenn uns die Luft vor lauter Empörung weg bleibt. In anekdotischen Erfahrungsberichten von Menschen (vornehmlich Frauen), denen sie mit ihrer Therapie schon geholfen hat (oder wenigstens davon überzeugt ist geholfen zu haben) konstruiert sie eine Art "universellen Verhaltenskodex", der sich bestimmt in der Mehrzahl der entsprechenden Situationen anwenden lässt.

Zwar ist das Buch (nicht zuletzt auch wegen des geringen Volumens an auf 112 Seiten transportierbaren Informationen) keine echte Einführung in die hinter die Materie. Doch als Teil einer "Ersten Hilfe" kann es punkten.

Ich empfehle das Buch jenen, die sich selbst leicht gekränkt fühlen oder das Gefühl haben andere unbeabsichtigt, aber dafür häufig, zu beleidigen. Wer sich mit der Kränkung an sich auseinander setzen möchte, dem ist mit diesem Ratgeber nicht geholfen. Außerdem möchte ich meine Empfehlung hier eher an die weibliche Bevölkerungshälfte richten, denn an sie scheint sich Bärbel Wardetzki (trotz aller - oftmals selbst in der Formulierung gescheiterten - Versuche die Ratschläge quasi "geschlechtsneutral" zu halten) zu richten.
1 review
March 15, 2022
Pudo ser simple...

Pudo ser un libro simple, con ideas claras y expresiónes livianas, sin embargo el autor decide darse cinco vueltas antes de llegar a su idea final... No cumple con el objetivo que pretende.
22 reviews
September 10, 2022
누가, 그리고 어떤 일이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가는 상처받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상처받았다는 것은 ‘누군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를 했다’가 아니라, 그 행위 때문에 ‘나의 가치가 땅에 떨어진 것 같은 감정을 느꼈다’가 원인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누가 봐도 상처 주는 말이지만 나는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얼마든지 상대가 쏘는 모욕적인 화살을 고통 없이 뽑아 낼 수 있다. 내가 맞은 화살을 들여다보고 그것이 나의 잘못 때문에 일어난 일인지 아닌지만 생각해 보면 된다. 만약 그것이 인종이나 국적, 성별처럼 나의 잘못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화살을 상대에게 돌려줄 수 있다.

결국 사람들이 그렇게 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그 자신이 상처받을 것을 상상하고 불행해진다. 그러므로 마음의 상처를 좀 더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우리가 겪은 일들을 사실 그대로 인지할 줄 알아야 한다. 무조건 상처받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이 일어났고 어떤 행동 때문에 마음이 상했는지 생각하며, ‘나의 문제’와 ‘너의 문제’를 분리해 보라. 무조건 내 탓고 무조건 남 탓도 하지 않을 때 상처의 악순환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상처를 일으키는 행위에 대한 반응은 지금까지 겪어 온 모든 상처에 대한 반응인 것이다. 그런 상황과 맞닥뜨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나의 조언은 즉각 결정하지 말고 최소한 하루 밤낮을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래야 자신의 ‘아픈 곳’을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다음의 네 가지 질문을 통해 상처 입은 곳을 찾아가 보길 바란다.
-방금 일어난 상처는 나에게 어떤 아픔을 주었나
-나의 분노는 정당한가. 엉뚱한 사람에게 화를 낸 것은 아닌가.
-되살아난 옛 상처가 있는가.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고통스러운 기억은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 ‘나의 분노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아픔을 주었을까’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나의 옛 상처까지 치유해 줄 수는 없다. 우리의 감정을 책임져야 할 사람은 우리 자신이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게 무한한 관용을 베풀어라. 우리 자신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다. 적어도 나에게 나라는 존재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다른 사람의 비판적인 시선과 거부가 정말 자신을 항한 것이었는지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 그것을 자신의 탓이라 지레짐작하고 무조건 수긍하지 말길 바란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스러운 면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자기 자신의 사랑스러운 면을 보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 그렇게 자신과 화해한다면 우리는 상처를 거부할 수 있다.

부정적인 과거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으로 ‘감사’를 제안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생활의 만족도를 높여 주고, 좋은 일에 대한 기억을 자주 떠올리게 해 긍정적인 감정을 되살려 준다.
상처로부터 벗어나는 과정도 이와 비슷하다. 현재의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해서 지나온 과정이 모두 나쁜 것들로만 채워진 것은 아니다. 머릿속에 존중받았던 기억, 사랑받았던 기억이 차지하는 자리가 점점 커진다면 마음의 상처가 우리를 과롭히는 일도 점점 줄어들 것이다.

처음 유배된 상처는 그에게 받은 거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그 상처를 키우고 곪게 한 건 나의 부정적인 감정이었다. 그가 땅에 묻힌다 해도 사라지지 않을, 오직 나만 해결할 수 있는 슬픔이었던 것이다.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설사 고통을 다시 겪게 되더라도 한 번은 상처와 마주해야 한다. 유배된 상처가 저절로 낫는 일은 없다.
동굴에 틀어박힌 유배된 상처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창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상처는 그 사람이 못났거나 잘못된 운명을 타고 나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단언하건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 누구도 상처를 피해 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용서는 상처를 잊어버리거나 타협하는 것과는 다르다. 상처를 준 사람들의 잘못을 면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쌓인 원망과 분노를 내려놓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나의 분노가 다시 나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을 없애는 것이다.

이런 조심스러움이 상대에게는 배려가 될 수 있지만, 자신에게는 상처를 주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지나치게 상대를 의식하는 일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상실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사랑한다고 해서, 나이가 많고 직위가 높다고 해서 상대가 나를 마음대로 휘두르게 내버려 두지 마라. 상대방과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도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이다. 불합리한 대우을 감내해야 할 죄인으로 자신을 낮춰서는 안 된다.

나는 내담자들에게 자존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립심과 자기 자신을 인정해 주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의 평가와 상관없이 자신의 가치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비난이나 비판, 무관심에 흔들리지 않으며 남에게 집착하지 않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1.상처받았음을 시인하라.
우리가 무엇 때문에 괴롭고 고통스러운지를 알 수 있다.
2.자기 인생의 해답을 밖에서 찾지 마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상처받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3.관계를 끊지 말고 거리를 두라.
4.무작정 화를 내지 말고 다음 약속을 잡아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나는 상대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상처를 치유하고 싶가면 나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길을 찾아보라.
5.복수의 끝은 달콤하지 않음을 기억하라.
6.타인을 항한 마음을 닫지 마라.
타인에 대한 마음을 닫고 ‘나’의 중요성만 강조할 때 심장과 몸은 고통받는다. 그 기대는 거부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몸을 아프게 하지 않으려면 쉽게 다치지 않도록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 그 방법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나만큼 그들을 존중하려고 하며 그들이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7.제발 모든 것을 당신 탓이라고 말하지 마라.
‘나’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지만 세상의 중심은 아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나와 관련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8.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라.
자존감을 바로 세운다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과 숨기고 싶은 단점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내가 다른 사람보다 잘할 수 있는 것, 적어도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뒤떨어지지 않는 점에 자부심을 갖는 것이다. 그렇게 장단점이 모두 존재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열등감을 극복하면서 원하는 이상을 추구할 때 자존감은 강화된다.
9.비판은 좋은 선물로 받아들여라.
선물을 받자마자 바로 뜯어서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듯이, 충고나 비판도 마음이 가라앉을 때까지 처박아 두고 있다가 되새겨 본다면 묵은 상처를 치유하고 더욱 성숙해 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0.의식적인 호흡, 그리고 명상
깊은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마음을 안정시키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던 상황으로부터 거리를 둘 수 있게 된다. 심호흡을 통한 명상은 내가 내면의 자아와 만나는 경험이다.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처에 휘둘리는 시간은 더욱 줄어들 것이고 나에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과 사소한 상처들이 인생을 낭비하게 만드는 것을 막을 수도 있게 될 것이다.
11.뭉친 근육을 풀 듯 경직된 생각을 풀어라
상처받은 때일수록 골방에 처박혀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한다. 가사 노동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12.상처받은 순간의 감정들을 억누르지 마라
상처받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솔직한 감정을 확인하고, 자기 자신을 폄하하지 않고, 파괴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나는 슬픈가? 화나는가? 불안한가? 아니면 수치심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이런 느낌들에 빠져 있는 상태인가, 아니면 벗어나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는가?
그런 다음 그 느낌들에 잠시 머물러라. 만약 슬프다면 눈물을 쏟아내고 화가 난다면 소리를 질러라. 지금 느끼고 있는 고통을 거부하지 말고 내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13.화가 났음을 알려라
분노와 화는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거나 가치가 폄하됐다고 느꼈을 때 나타나는 정당한 감정들이다. 이 감정들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건설적으로 활용하면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고, 나의 분노가 제3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을 멈추게 할 수 있다.
14.처벌은 분노를 차갑게 식힌 후에 하라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아 생긴 분노는 의식적으로 가라앉히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점점 더 커진다. 그러므로 갈등과 분노를 완화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상처를 의연하게 극복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15.불평은 문제을 해결하지 못한다
16.솔직해지자
기대하는 것을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알아서 해주기를 바라면 실망하는 일만 생길 뿐이다.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 주어라.
또 할 수 없는 것은 ‘할 수 없다’고, 원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솔직하게 거부하는 용기도 반드시 필요하다.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은 분명히 거부하고 한계를 지어야 한다. ‘아니오’는 관계를 끊어 버리는 말이 아니다. 우리가 떠안지 않아도 될 고민을 차단해 주는 말이다.
17.체면 때문에 도움을 거절하지 마라.
상처받은 일을 누군가에게 말로 털어놓을 때 마음은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다. 제3자의 시각은 상처받은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상처를 준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만 이때 함께하는 사람은 두 사람의 문제에 깊이 관여할 수 없는 중립적인 사람이어야 한다.
18.감정을 제거하고 오직 사실만 바라보라
상처받은 감정에서 오래도록 허우적대며 다치지 않으려면 사실 그대로를 들어다봐야 한다. 다시금 상처를 떠올리는 일이 고통스럽더라��� 그렇게 ‘일어난 사건’을 감정 없이 바라보면 그것이 우리를 죽일 정도는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화가 난다고 해도 그 사건이 정말로 우리의 삶 전체를 망가뜨리고 포기할 만한 일은 아니라는 말이다. 그 사실을 깨달으면 우리는 일어난 일에 대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의연하게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9.가장 아픈 곳을 찾아라.
번번이 자신을 아프게 하는 오래된 절망을 극복하면서 아픈 부위를 치유하면, 우리는 새로운 상처에 맞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된다.
20.끊임없이 되살아나는 좀비 상처를 꺼내라.
21.모든 걸 분명히 짚고 넘어가라.
누군가 당신을 희생자나 가해자로 만든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당신의 무엇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고, 반대로 상대의 무엇이 당신을 아프게 했는지, 실제로 어떤 오해가 있었으며,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체하지 말고 그 사람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라.
22.두 개의 의자에 모두 앉아 보라
받은 상처를 보다 쉽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처를 준 사람의 입장이 돼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 사람의 행동이 정말 어쩔 수 없는 것이었는지, 아니면 의도적인 것이었는지를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3.희생자에게 조종당하지 말라
24.화해와 평화를 추구하라
화해와 평화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을 갖거나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때에만 성취 가능하다. 정당성은 다른 사람의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자기 일을 뜻대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믿고, 스스로를 당당하게 여기는 것이다. 타인과 더불어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놓아두고 그 사람이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에게도 그렇게 해야 한다.
25.마음속에 의연함을 키워라
의연함은 상처받았을 때의 마음과 정반대되는 태도다. 상처는 다른 사람에게 우리을 붙들어 맨다. 모멸감, 수치심, 고통, 분노와 같은 감정에 갇혀 다른 사람의 평가에 집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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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sarahi sicairos.
186 reviews16 followers
July 12, 2024
Creo que pudieron haberlo resumido todo en menos páginas, daban muchas vueltas 🥲
Profile Image for Lety Cruz.
18 reviews7 followers
June 25, 2020
La verdad es que este libro me sorprendió. Hay muchísimas frases y explicaciones que resonaron en mi mente. Nunca me había puesto a analizar la parte de las ofensas y es todo un mundo. Hizo que me pusiera a pensar y reflexionar en ambos lados de una ofensa, quien la recibe y quien la hace. El saber no sólo la naturaleza de las ofensas sino también qué hacer cuando llega a pasar me ayudó mucho a, que cosas que han pasado hace ya mucho tiempo, no me sigan afectando tanto.

También muestra ejemplos prácticos de qué hacer, y que si bien no todos somos iguales ni tenemos los mismos traumas respecto a las ofensas, creo que sí podemos usar las sugerencias que vienen aquí para mejorar la relación que tenemos con los demás y con nosotros mismos.

Saber el impacto de las ofensas nos puede ayudar a prestar más atención a ellas y a, en principio no hacerlas y también que aunque ya hayan sucedido, cómo hacer que no nos afecten tanto y a sacar lo mejor de eso.
Profile Image for Una Specie Di Biblioteca .
42 reviews7 followers
April 1, 2020
“Pronto soccorso per l’anima offesa”, breve saggio della psicologa Bärbel Wardetzki, affronta il tema dell’offesa e le conseguenze fisiche e psicologiche a cui può portare. In poco più di ottanta pagine la Wardetzki sviscera il problema e invita il lettore a soffermarsi sulle proprie reazioni emotive in risposta ad un torto subito, ma anche sulle motivazioni che talvolta ci spingono ad offendere a nostra volta il prossimo. Spesso si tratta di meccanismi inconsci che sono radicati molto lontano nel tempo e che, tuttavia, se non vengono risolti, possono compromettere la qualità delle nostre relazioni.
Anche se non è un libro che mi ha fatto impazzire, l’ho trovato piacevole e divertente.
Profile Image for larthia.
76 reviews10 followers
August 28, 2017
Gli dò due stelle perchè concettualmente non è da buttar via, i consigli sono concreti ed alcuni anche buoni e validi -- nella mia personale percezione, però, c'è una vena di "colpevolizzazione della vittima" (chi si sente offeso, in fondo, è perchè si "vuole" sentire offeso, è iper-sensibile, ha il complesso d'inferiorità, hai toccato un suo "punto debole" etc...) che non mi piace. Molto meglio il "Piccolo manuale di autodifesa verbale" di Barbara Berckhan:
https://www.goodreads.com/book/show/2...
Profile Image for Karin Torres.
39 reviews5 followers
March 20, 2024
Me pareció un libro enriquecedor, de lectura ágil, y fácil entendimiento, ya que utiliza ejemplos para llevar la teoría a situaciones prácticas aplicables a nuestra cotidianidad. Lo compré para regalo, pensando en que sería enfocado a tratar el autocontrol o la ira, sin embargo, para mi sorpresa, trata desde todos los roles el malentendido, ya sea cuando eres el ofendido, quien ofende, la víctima, u otro.
Profile Image for Jeehye.
110 reviews1 follower
December 25, 2014
Healing이 되는 책.
그리고 너그러움을 선사한 책
Displaying 1 - 10 of 10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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