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군단을 이끄는 마왕 레아는 인류 세력에 적대하는 플레이어와도 협력해 힐루스와 오랄, 두 왕국을 장악했다. 다음 즐길 거리는 지배 영역을 가진 플레이어에게 해금된 던전 경영! 레아의 영역은 하나같이 고난이도의 마굴로, 제 발로 들어온 인류 측 플레이어를 차례차례 경험치로 바꾸어 버린다─. 하지만 저번 이벤트에서 얼굴이 팔린 마왕은 모든 사람의 주목 대상.
더 자유롭게 놀고 싶은 레아는 다른 고난이도 던전을 혼자 육탄전으로 공략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짜는데……?
Not sure why, but I'm always interested by fiction that explores HOW a normal fantasy thing works, the details that goes into these fantastical elements. This series really tickles that section of my brain. Waiter! Bring me another! And my compliments to the ch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