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로 전생한 마일. 지극히 일반적이고 평범한 소녀를 꿈꾸며 S등급 헌터 따위가 되지 않으려고 조심하면서, 공주님을 구하고 마족, 고룡과 싸우고?! 그런 마일을 비롯한 네 소녀 『붉은 맹세』가 지명 의뢰를 받아 엘프 마을에 가게 되는데. 엘프 마을 맞선에 부흥 운동, 크레레이아 박사와 그 아버지, 어린 시절 친구의 재회 등 이벤트가 한가득♪ 마일 일행은 엘프 마을에서도 열심입니다! 그리고 세계의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하는 가운데, 새로운 의뢰를 받은 『붉은 맹세』가 향한 이웃나라에 특이종이…… 그 이면에는?! 소설가가 되자 77만 작품 중 누적 종합 랭킹 10위에 오른 대인기작!
Translation is getting worse. Previous translator did a good job, the new translator Estellion did fine on the start of their translation, but there was a time that it got bad. This series is passable plot-wise and I personally enjoy the hu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