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도 남김없이 잿더미로 만들어주겠어!” 아카츠키 멤버 전원을 자신의 손으로 패배시키기 위해 1대4 변칙 시합을 희망한 스텔라. ‘홍련의 황녀’의 불꽃은 하군 학원을 파괴한 무법자들을 다 불사르려고, 어느 때보다 격렬하게 타오른다. 한편, 아카츠키 중 한 사람인 시노미야 아마네와 재회한 잇키는 일찍이 상대에게 품었던 기이한 혐오감의 이유에 다다른다. 마침내 밝혀진 아마네의 진정한 능력과 그가 품은 어둠은 대회에 새로운 그림자를 드리우기 시작하는데──?! 떨어져 있던 연인과 잠깐의 밀회, 악연의 상대와 나누는 재대결의 맹세, 그리고 예상치 못한 복병의 등장. 칠성의 정점을 둘러싼 싸움은 다음 국면으로 돌입해간다! 해후와 각오의 제6권!
These battles are getting exciting! I like it. Man, I wish the manga or the anime had continued past this point. It's such a shame, this is a great series over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