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리뷰는 <신세계에서 1>에 관한 리뷰입니다. 시작합시다!
전에 글에 친구에 추천을 받았다고 합니다. SF책하고 흥미로운 염력/PK 체계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같이 읽었고 오늘 첫번째의 책을 끝냈습니다! <신세계에서 2>를 아직 안 읽어서 나중에 생각을 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배경은 현재가 10,000년 후입니다. 사회는 현재랑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전기가 없고, 전쟁이 없기도 하고, 지금 인간들이 '주력'(PK)을 쓸 수 있기도 합니다. <신세계에서 1>은 사키가 어렸을 때부터 주력을 배우는 학교로 다닐 때까지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에 의해 사키의 생활, 사회의 기능이 어떻게 된 것이 알려졌습니다. 사키가 어렸을 때 새로운 사회가 유토피아처럼 보이지만 처음 몇 쪽부터 진짜의 유토피아가 아닌 게 눈치챘습니다. 어른 사키의 관점에서 쓰이므로 나쁜 상태를 예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시할 수 있는 게 진짜 좋습니다. 어린이 사키의 아는지와 어른 사키의 아는지는 엄청 다르니까 극적 긴장감이 많이 느낀 것입니다. 어른 사키는 나중에 생긴 사건에 대한 암시만 줘서 독자가 그런 걸 왜 그렇게 쓴지 굼긍하기만 할 수 있습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생길 걸 잠작하려고 하는 게 진짜 재미있고 긴장감이 느꼈졌찮아요.
세계를 어떻게 만든 것도 진짜 기뻤습니다. 현재 사회와 진짜 다르니까요. 새로운 동물이랑 괴물도 있는데, 자연에 주력의 영향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사회가 어떻게 된 것도 알아졌습니다.
SF 책이 좋아하시면 이 책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서스펜스가 많이 담겨고 미래 세계를 잘 만들거든요. 경고 하나가 있는데요. <신세계에서 1>은 손을 땀을 쥐게 하는 상황으로 끝냈어서요.
곧 바로 <신세계에서 2>를 읽기 시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