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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나침반

살다 보면 누구나 멈춰 설 때가 있다. 밀어붙일 힘도, 물러설 여유도 없을 때?그럴 때 필요한 건 단순한 위로나 조언이 아니다. 삶의 방향 전체를 다시 묻게 만드는 ‘질문’이다. 《밤과 나침반》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세상이 묻는 “지금, 무엇을 이루었습니까?” 대신 저자는 “오늘, 무엇을 읽고 있습니까?”라고 되묻는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콘텐츠 미디어 기업 대표인 저자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책이 사고를 흔들고, 태도를 바꾸며, 인생의 궤도를 다시 그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증명한다. 그는 말한다.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했을 때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독서였다.” 책은 그에게 방향을 주었고, 변화의 에너지를 불러왔다. 그리고 이제, 그 에너지를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그런 변화의 여정을 6개의 인생 나침반으로 풀어낸다. 각 장은 저자가 통찰을 얻은 나침반 도서와 더불어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성찰의 대화’, ‘실천 질문 & 필사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자가 스스로 사유하고 실천하며, 자신만의 북극성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오늘 딱 1도만 바꾸어보라. 그 사소한 1도가 쌓이면 인생의 종착지가 달라진다.” 《밤과 나침반》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행동의 반복이 변화를 만든다고 말한다. 욕망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며, 의지는 그 욕망이 넘쳐흐를 때 탄생하는 가장 진정한 인간의 활동이라고 말한다.

살아 있는 것과 깨어 있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깨어 있으려는 의지’가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동력임을 일깨운다. 밤의 고요 속에서 스스로의 방향을 묻고 싶은 이들에게, 《밤과 나침반》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빛이 되어줄 것이다.

307 pages, Paperback

Published Novembe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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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reviews
August 2, 2026
인간의 일 - 자기 삶의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을 행해 결단하는 것 그리고 그 결단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결단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불편한 다리를 건너는 것이고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미 우리는 과거에 이미 했다 그러나 다시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자기 확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 가는 것이다. 숱한 고민과 질뭉 끝에 ‘그래도 해보자’라고 마음 먹고 한발 한발 내디딘 사람들이 결국에는 자기 확신을 장착하게 됩니다. 그러니 안전지대에만 머무르지마세요. 당신이 그곳에 머무는 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아직 충분히 사랑하지 않아서입니다.

문제느 극복이 아닌 통과. 마치 터널과 같이 끝이 있고 그냥 목적지를 향해 가기위한 하나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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