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간관계 속에서 ‘만만한 사람’ 취급을 당하는 40대 남성 A 씨. 운이 나빠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하루 종일 일을 해야 했지만 늘 긍정 마인드를 잃지 않았던 남성 B 씨.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점은 뭘까?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 직원 5명으로 12년 연속 전국 고액 납세자 순위 10위 권을 고수한 억만장자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 그는 두 사람의 결정적 차이점이 재력이나 학력이 아닌 바로 ‘자기긍정감’이라고 말한다. 만만한 사람이 되어버린 40대 남성 A 씨의 경우, ‘자기긍정감’이 부족하니까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태도로 드러났고 사람들 사이에서 ‘호구’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그에 반해 거듭되는 불운에도 불구하고 화를 내거나 세상을 탓하기는커녕 자신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로 삼았던 남성 B 씨는 훗날 세계를 제패한 기업, 파나소닉의 창업자가 된다.
이미 수많은 자기계발 베스트셀러를 통해 ‘부를 끌어당기는 법’, ‘행운을 부르는 태도와 말투’에 대해 이야기해온 사이토 히토리가 이번에는 자기긍정론을 들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