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미래의 사업가 ㆍ CEO를 꿈꾸는 프로그래머를 위한 천금 같은 조언들을 수록한 책이다. 저자는 기술과 개발에만 매달렸다면 여전히 고단한 프로그래머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업무력을 키우며 각종 도전을 서슴지 않았다면 회사나 업계의 리더가 되어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덕목으로 기술력 외에 회사원으로서의 각종 업무력을 강조한다. 떠도는 이야기나 누군가의 성공담이 아닌 자신이 직접 겪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