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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힐러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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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클린턴의 아내가 아니라 힐러리 로댐으로 기억되는 여자, 힐러리.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은 남녀를 통틀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면서 대학 시절부터 소외 계층을 위해 일해온 마음 따뜻한 사람인 힐러리의 성공 스타일을 14가지로 정리한 자기계발서이다.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차를 타고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주유소 사장이 힐러리의 옛 남자 친구였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만일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쯤 당신은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
힐러리가 되받았다.
“아니,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이 책의 저자는 힐러리의 이기는 생각, 이기는 신념에 주목하고, 빌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부터 이미 자신의 꿈이 실현된 것처럼, 마치 대통령처럼 미국 사회 곳곳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변화 없는 현실을 개탄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이야기한다. 또한 힐러리가 극복했던 내면의 아버지처럼 ‘나’ 아닌 다른 존재가 나의 행동을 지배하는 상태에서 정신적으로 온전히 벗어나, 힘들더라도 새로운 자신을 창조해가는 과정을 즐기라고 권한다.



[저자 소개]

저 : 이지성

서울에서 출생, 전주교대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142 pages, Kindle Edition

First published March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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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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