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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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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정말 많은 이들이 실로 다양한 이유로 창업을 꿈꾼다. 하지만 자금 확보라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면 누구나 망설이게 된다. 기초적인 세무·법률 상식은 물론 잡다한 관리까지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100% 실패한다.

홍난영,이선영 대표는 창업을 앞둔 창업예비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또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해 2~3년 먼저 창업을 경험한 선배로서 최대한 리스크를 낮춘 ‘공짜창업’의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에는 ‘셀프(self)’와 ‘무료(free)’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노하우들이 그 어떤 창업 책보다 잘 정리돼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준비 편]과 [실전 편]으로 나누었다.

[준비 편]의 경우, 창업 전에 알아야 할 정보와 창업 후에 알아야 할 정보로 세분화했으며 창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필요한 정부지원사업의 이해는 물론, 성공적인 창업의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컨설턴트의 도움 없이 브랜드 만들기와 셀프마케팅을 가능하게 하는 노하우를 다룬다. [실전 편]의 경우 창업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에 필요한 보다 전문적인 정보인 스마트워크와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활용 매뉴얼, 정부지원사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

한 두 저자만의 경험으로는 부족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제조업, 지식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 후 최소 2~3년 이상 동안 사업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도 열정과 노력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회사를 선택해 대표 인터뷰를 정리해 책에 힘을 실었다.

335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May 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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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Jung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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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15
- 각종 정부지원사업 공고는 창업넷(changupnet.go.kr), 창업진흥원(kised.or.kr) 등에서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각각의 지자체나 각종 정부 산하기관을 통해 공고되므로, 자신의 아이템과 관련된 기관의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 두고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실제로 창업센터에 입주한 모든 (예비)창업자들은 동일한 창업지원을 받지만,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유지하는 경우는 아쉽게도 일부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취미로서의 열정을 자신의 소질과 혼돈해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기 때문인데, 여기서 소질이란 자신에게 숨겨진, 혹은 타고난 재능이나 적성을 의미한다
- 그저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게 창업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하고 싶은 걸 하려면 프로세스가 명확해야 하고 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차근차근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우리는 열정과 소질을 바탕으로 나름의 영역을 확보해가는 이 '작지만 특화된 영역을 구축한 회사'를 '마이크로 브랜드'라고 부르기로 했다.
- KIPRIS(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http://kipris.or.kr), 상표넷닷컴 (http://trademark-net.com) 등과 같은 사이트에서 미리 무료 검색을 해보고 기존의 것과 겹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건이 된다면 먼저 도메인을 사두어도 좋고, 무엇보다 사업을 시작하면 재빨리 상표나 서비스표를 등록해야 한다
- 마이크로 브랜드를 위한 동족 찾는 방법을 몇가지로 요약해 보았다
첫번째는 하나의 블로그는 하나의 주제로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블로그의 차별점을 보여주면, 인지도를 명확히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반드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라'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따라선 그와 연관된 많은 제안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브랜드의 대내외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세번째는 '가급적이면 콘텐츠를 구상할 땐 시리즈로 고민하라'는 것이다. 시리즈라는 개념은 연재의 가능성을 내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핵심이 명확해지는 도잇에 콘텐츠를 훨씬 간결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준다
- 지원사업마다 차이는 있지만, 지정하는 창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수료했다면 일부 가산점을 주는 제도가 있다. 참고로, 서울시에서는 '서울특별시 창업스쿨(http://school.kr)등에서 다양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 인디라이터 - 명로진의 <인디라이터>라는 책에서 정리된 개념으로, 시, 소설 등의 문예물을 제외한 저술의 여러 분야에서 한 가지 아이템에 대해 기획하고, 그 기획서에 따라 집필해 한 권의 책을 써낼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심산스쿨(www.simsanschool.com)에는 인디라이터를 양성하는 명로진의 '인디라이터반'이 개설되어 있다
- 벤처기업으로 확인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벤처인(http://venturein.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는 최대 3년까지 무료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실제 많은 기업이 혜택을 누릴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좀 더 저렴한 사무실을 알아 볼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창업넷(http://changupnet.go.kr)을 통해 1인 창조기업 패밀리카드를 발급받으면, 전국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의 전용/공용 사무실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앱 창업기업이라면 조건에 따라 '스마트 앱 누림터' 입주를 고려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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