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혼자 있는 시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책. 불확실한 안개 속에 ’나‘ 라는 사람이 다시 혼자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움이 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았고 어떻게 하면 이 고독의 시간을 더 가치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작가만의 해법을 (ex: 스트레칭, 걷기, 일기쓰기, 독서를 통한 자아 확립과 성장 등) 통해 배울 수 있었다. 혼자 가는 길이 외롭고 흔들릴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와 읽고 또 읽고 싶은 책. 속도는 느릴지 몰라도 나의 마음가짐늬 방향이 틀리니 않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