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마법천자문은 한자능력검정시험 5, 6, 7, 8급에 해당하는 500자 중 우리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자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암기 위주의 학습이 아니라 한자의 뜻과 소리를 주문처럼 외치면서 한자를 써야 마법이 발휘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애써서 외우려는 부담을 갖지 않아도 한자가 저절로 외워지는 무의식의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만화이다. 한자의 특징 있는 모양, 뜻과 음을 한꺼번에 이미지로 기억하게 한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만화로 재미있고 코믹하게 구성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카드, 브로마이드 등 다양한 학습 도구를 활용하여 다각적인 한자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현 고전번역원) 국역연수원에서 유가 경전, 제자백가 등을 공부한 뒤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에서 중국고전문학을 전공하였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중국어교사특별양성과정에서 초빙교수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중국어문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중문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도연명의 사상과 문학』(을유문화사, 2009), 『중국의 역대 명문 24선』(한모임, 2008), 『중국어 유래어휘 사전』(제일어학,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