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수용소장이었던 루돌프 헤스의 고백을 담은 책. 1940년 5월부터 나치스가 멸망할 때까지 인류 최악의 살인공장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의 소장이었던 헤스의 수기를 완역한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나치스의 멸망으로 끝난 뒤 연합군에 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은 헤스가 자신이 죽기 전에 자신의 생애 전반을 돌아보며 그간의 만행을 기록으로 남겼다. 평범한 사람들도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잔학행위와 악행을 벌일 수 있음을 보여주며, 그것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Not for everyone, I have been reading up on the Hess case and felt some insight into his correspondence with his wife may provide some idea as to what type of man he was. Hess could speak 4 languages, was a gifted aviator, and was of a superior intellect. His wife remained loyal to him until death separated them. She did not see him for close to 30 years after he departed on his historic flight and still remained loyal.
خلال قراءتي كان في كمية مشاعر متناقضة و متضاربة رهيبة .. يمكن اول مرة بستشعر العلاقة يلي بتنشأ بين الكاتب و القارئ يعني رغم الصورة يلي مبنية عندي سلفاً عن النازية و الجرائم يلي تم ارتكابها من قبل التابعين للحزب تحت اسم النازية الا انو في حواجز تقيمية رهيبة انهدت في لحظات كنت جداً متعاطفة معو يمكن لانو كنت عم شوف رودولف الانسان مو الناز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