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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초이스
죽음의 상처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슴에 새긴 이들의 이야기!
《드래곤 라자》,《눈물을 마시는 새》 등 한국 판타지 문학의 대표 작가 이영도가 선보이는 죽음과 부활의 난장극 『오버 더 초이스』. 단편소설 《오버 더 호라이즌》과 인물 및 배경을 공유하고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종족이 어우러져 평화롭게 사는 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아이의 비극적 죽음으로부터 죽음, 부활, 종말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한 서술로 풀어냈다.
작은 도시의 보안관보 티르 스트라이크는 사고로 목숨을 잃은 소녀의 시신을 수습하던 중, 근방에서 벌어진 마차 사고의 현장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소년을 만난다.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보이는 소년은, 잃어버린 칼 한 자루에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그 즈음, 죽은이가 부활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는데…….
《드래곤 라자》,《눈물을 마시는 새》 등 한국 판타지 문학의 대표 작가 이영도가 선보이는 죽음과 부활의 난장극 『오버 더 초이스』. 단편소설 《오버 더 호라이즌》과 인물 및 배경을 공유하고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종족이 어우러져 평화롭게 사는 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아이의 비극적 죽음으로부터 죽음, 부활, 종말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한 서술로 풀어냈다.
작은 도시의 보안관보 티르 스트라이크는 사고로 목숨을 잃은 소녀의 시신을 수습하던 중, 근방에서 벌어진 마차 사고의 현장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소년을 만난다.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보이는 소년은, 잃어버린 칼 한 자루에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그 즈음, 죽은이가 부활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는데…….
532 pages, Hardcover
First published June 21, 2018
About the author
Yeong-Do Lee
32 books68 followersLee Yeong-Do (Korean: 이영도; Hanja: 李英道; is a Korean novelist known for his work in the fantasy and science fiction genre. He is best known for his Dragon Raja series of fantasy novels which is also his debut work, serialised on an online forum from 1997 and published on its completion in 1998.
Korean name: 이영도
alternative Romanization:
Lee Yeongdo
Lee Young-do
I Yeong-do
Korean name: 이영도
alternative Romanization:
Lee Yeongdo
Lee Young-do
I Ye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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