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발견했을 때의 두근거림,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될 때의 설렘, 사랑을 주고받을 때의 행복함, 서로에게 거는 기대, 그리고 거기에서 시작되는 서운함, 차이가 만드는 갈등… 어느새 눈앞에 다가온 이별의 신호.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어떤 기분인지 알 것이다.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어떤 언어가 오가고 기대와 서운함이 번갈아 오는지가 표현되어 있기에, 머릿속에서 물결치는 끊임없는 생각의 흐름이 또렷이 드러나 있기에, 독자는 책을 읽다 잠시 혼자만의 사색에 빠질 수도 있다. _ 알라딘
이 책은 김지훈의 대표작, '너라는 계절이며 또한 에세이로 작성된 책이라 간단하게 읽기 좋은 책이였다. 특히 이 책의 내용은 우리의 일상속에서 흔한것들을 표현했다.
인연을 발견했을 때의 두근거림, 설렘, 사랑을 주고받을 때의 행복함, 기대, 서운함, 갈등 그리고 이별의 신호. 흔한거지만 저자 김지훈은 목차 53개로 이 모든 감정들을 표현하며 또한 쉽게 빠져들고, 이해할수 있도록 쓴 글이다. 다른 소설처럼 긴 내용은 아니기에 자기전, 시간이 날때마다 읽기 좋은책이였으며, 개인적 취향에 맞아 별 5개를 주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