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 Shim112 reviewsFollowFollowOctober 11, 2021가을, 감수성을 깨우는 시를 만났다."지고 가기 힘겨운 슬픔이 있거든 꽃 들 에 게 맡 기 고부리기도 버거운 아픔이 있거든새 들 에 게 맡 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