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sook Chung327 reviewsFollowFollowMarch 18, 2019빙점을 미우라 아야코는 말한다. 자기가 통속소설인 빙점을 써서 유명해진 다음 크리스천적인 책을 쓰고 싶었다고.앞으로는 통속소설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이 이야기는 미우라 아야코의 자전적인 소설로 하느님의 딸이 되기까지 어떤 역경과 여정을 거쳤는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