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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형제가 불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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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오카다 다카시는 가깝기에 오히려 더 상처 주기 쉬운 형제자매 간의 오해와 갈등을 탐구하며 그 원인과 해법을 찾아간다. 저자는 형제자매를 ‘타인의 시작’이자 ‘영원한 경쟁자’라고 말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서로 부모의 애정을 차지하려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자라기 때문이다. 이때 부모의 애정이 어느 한쪽에 쏠리면 질투와 열등감, 피해의식이 마음속에 자리 잡는다.

형제자매 사이의 갈등은 대부분 어린 시절에 형성된 부모와의 애착에 뿌리를 둔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부모의 편애가 형제자매 사이에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이 일생 동안 서로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으로 남아 관계를 소원하게 한다는 것이다. 27년 임상경험을 통해 접한 여러 사람들의 사례와 다양한 유명인들의 비화를 통해 형제자매 간 갈등의 원인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며 관계회복의 가장 실전적인 방법을 탐색한다.

이 밖에도 서로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는 남매, 태어난 순서에 따라 다른 성격 등 형제자매 관계의 흥미로운 측면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태어난 순서가 성격 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하며, 첫째, 둘째, 막내, 외동의 면면을 살펴본다. 그 속에서 독자들은 자기 자신의 모습과 사이가 나빠진 형제자매들의 속마음과 오랫동안 쌓여온 오해와 상처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44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September 30, 2015

About the author

岡田 尊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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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年、香川県生まれ。精神科医、医学博士。東京大学哲学科中退。京都大学医学部卒。同大学院高次脳科学講座神経生物学教室、脳病態生理学講座精神医 学教室にて研究に従事。現在、京都医療少年院勤務、山形大学客員教授。パーソナリティ障害治療の最前線に立ち、臨床医として若者の心の危機に向かい合う。 小説家・小笠原慧としても活動し、横溝正史賞を受賞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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