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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凶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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但是,用单纯的好奇心无法解释的某种东西,从老婆婆周身散发出来。
本想再好好看看,可的士左转了,从公寓楼前驶过,接着右转,爬上山坡。
就在这时——
难以置信,这是一天内的第四次了,翔太又淹没在那席卷而来的可怕的心悸之中,险些叫出声来。
不要……好怕……不要……好怕……不要……好怕……不要……
翔太陷入了这两种心情交织而成的漩涡。
循着可怕的感应所能找到的归结之处,恐怕只有那全家准备迁往的新居了。
是的,当下渐渐映入眼帘的前方的那所房子里,一定会有什么……

268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September 1, 2008

3 people want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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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zō Mitsuda

57 books22 followers
See 三津田 信三 (Japanese)、 三津田信三 (Traditional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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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ing 1 - 2 of 2 reviews
Profile Image for Fel.
101 reviews2 followers
February 22, 2019
 안녕하십니까? <흉가>는 긴 책이지만 빨리 읽었던 한 느낌입니다. 예전에 이 책을 샀지만 읽을 때마다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좀처럼 읽지 않았습니다. 전자책 단말기를 싸고 나서 드디어 한국어 능력이 적당히 높은 듯하기도 해서 이 책을 읽으려고 뽑았습니다.

주인공은 어린이니까 곧바로 힘든 한국어 단어를 별로 없는 걸 깨달았습니다. 가끔 문법이 좀 어렵지만 미쓰다 작가는 어린아이의 태도랑 말도 잘 썼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포인트는 주인공이 어린인 것입니다. 아무리 어린이가 이사하고 싶어도 보통 할 수 없어서, 좀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리고 미쓰다 작가가 어린이의 반응도 잘 이해 하므로 더 쉽게 즐겨 읽을 수 있으세요. 액션 장면도 이상한 장면이 잘 적혔었습니다.

캐릭터를 다 좋아했습니다. 무섭고 이상한 캐릭터가 잘 쓰여서 그들도 좋아했습니다. 주인공 쇼타가 세심하지만, 아직 용감이 있습니다. 여동생을 지키고 싶어서 공포가 많이 극복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 친구 코헤이도 진짜 멋진 친구입니다. 용감하기도 똑똑하기도 합니다.

무서운 것도 진짜 기뻤습니다. 엄청 이상한 사건이 있지만 그런 것 어떻게 할 가능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 것 진짜 좋아한 이유는 모든 이상한 사건을 설명해줘 보면 너무 지루해지게 때문입니다. 공포 이야기에 그런 걸 설명하지 않아도 합니다.

조금 더 쓰고 싶지만 싶은 말은 스포일러 말입니다. 그래서 스포일러를 보고 싶으신 분만 아래에 글을 클릭을 누르세요.



모든 생각 다 쓴다고 생각합니다. 공포 책을 좋아하시면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읽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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