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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봄-여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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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의 참신한 변화
젊은 작가의 엄선된 신작을 계절마다 만나는 기회!

2011년부터 해마다 간행된 도서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이 8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이 개편되었다. <소설 보다>는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았던 방식을 유지하되, 선정작들을 수상작품집으로 묶지 않고 계절마다 앤솔러지로 엮어 1년에 4권씩 출간하는 단행본 시리즈이다. 계절의 리듬에 따라 젊은 작가들의 수작을 좀더 빠르게 전하며, 좀더 많은 독자와 함께 한국 문학의 현재를 호흡하고자 휴대하기 쉬운 문고본 판형과 접근하기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선보인다.
앞으로 매 계절 간행되는 <소설 보다>는 주목 받는 젊은 작가와 독자를 가장 신속하고 긴밀하게 연결하는 가교이자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다.
『소설 보다: 봄-여름 2018』은 이 시리즈의 첫 책으로, 올해 두 계절의 선정작들을 담은 합본이다. ‘이 계절의 소설’ 봄 선정작인 김봉곤의 「시절과 기분」, 조남주의 「가출」과 여름 선정작인 김혜진의 「다른 기억」, 정지돈의 「빛은 어디에서나 온다」까지 총 4편의 단편소설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심사위원(우찬제, 이광호, 김형중, 조연정, 김신식, 강동호)은 문지문학상 심사와 동일한 구성원으로 진행되며, 매번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작품을 선정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164 pages, Unknown Binding

Published August 29, 2018

14 people want to read

About the author

Cho Nam-Joo

27 books1,975 followers
Associated Names:
* 조남주 (Korean)
* Cho Nam-Joo (English)
* 趙南柱 (Chinese)
* โชนัมจู (Thai)
* チョ・ナムジュ (Japanese)

Cho Nam-joo is a former television scriptwriter. In the writing of Kim Jiyoung, Born 1982 she drew partly on her own experience as a woman who quit her job to stay at home after giving birth to a child.

Kim Jiyoung, Born 1982 is her third novel. It has had a profound impact on gender inequality and discrimination in Korean society, and has been translated into 18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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