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흉가>는 긴 책이지만 빨리 읽었던 한 느낌입니다. 예전에 이 책을 샀지만 읽을 때마다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좀처럼 읽지 않았습니다. 전자책 단말기를 싸고 나서 드디어 한국어 능력이 적당히 높은 듯하기도 해서 이 책을 읽으려고 뽑았습니다.
주인공은 어린이니까 곧바로 힘든 한국어 단어를 별로 없는 걸 깨달았습니다. 가끔 문법이 좀 어렵지만 미쓰다 작가는 어린아이의 태도랑 말도 잘 썼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포인트는 주인공이 어린인 것입니다. 아무리 어린이가 이사하고 싶어도 보통 할 수 없어서, 좀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리고 미쓰다 작가가 어린이의 반응도 잘 이해 하므로 더 쉽게 즐겨 읽을 수 있으세요. 액션 장면도 이상한 장면이 잘 적혔었습니다.
캐릭터를 다 좋아했습니다. 무섭고 이상한 캐릭터가 잘 쓰여서 그들도 좋아했습니다. 주인공 쇼타가 세심하지만, 아직 용감이 있습니다. 여동생을 지키고 싶어서 공포가 많이 극복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 친구 코헤이도 진짜 멋진 친구입니다. 용감하기도 똑똑하기도 합니다.
무서운 것도 진짜 기뻤습니다. 엄청 이상한 사건이 있지만 그런 것 어떻게 할 가능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 것 진짜 좋아한 이유는 모든 이상한 사건을 설명해줘 보면 너무 지루해지게 때문입니다. 공포 이야기에 그런 걸 설명하지 않아도 합니다.
조금 더 쓰고 싶지만 싶은 말은 스포일러 말입니다. 그래서 스포일러를 보고 싶으신 분만 아래에 글을 클릭을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