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작가들에게 사랑받는 추리작가, 추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데뷔 5년 차의 무서운 신예 시라이 도모유키의 소설이 처음으로 한국 독자를 만난다.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외딴섬 대저택에 모인 다섯 명의 추리작가’라는 익숙한 클리셰로 시작되지만, 그들이 모두 사망한 이후에야 진정한 사건이 시작된다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다. 선배 작가 미치오 슈스케가 “지금껏 읽어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소설”이라고 극찬했으며, 밀실추리의 대가 아야쓰지 유키토가 “더없이 변태적인 퍼즐”이라며 혀를 내두른 시라이 도모유키의 ‘특수설정 미스터리’를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로 만나보자.
1 ☆ cho sự sáng tạo của tác giả, chứ thực sự mà nói những gì mình đã đọc rất vô tri. Mình vốn biết rằng tác giả Tomoyuki Shirai này có rất nhiều sách chủ đề kỳ lạ, biến thái nên mình rất tò mò, nhưng có lẽ 無人逝去 không phải là sự lựa chọn tốt và cũng chẳng như mình kỳ vọng.
Câu chuyện diễn ra khi 5 nhà văn trinh thám được một tác giả nổi tiếng mời đến một hòn đảo, sau đó cả năm người bị sát hại nhưng sau đó họ lại sống lại lần nữa, rồi lại bắt đầu đi tìm hung thủ.
Mình thích cách tác giả sáng tạo ở việc những nhân vật hồi sinh, rất nhiều lần có những miêu tả rất ghê và máu me; mình cũng thích phần mở đầu về nhà văn Usio Omata - một trong năm nhà văn trên, về sự kỳ quái mà anh ta gặp phải khi ngủ với một fangirl. Nhưng sau đó diễn biến truyện lại rất nhảm nhí.
Những gì tác giả viết là sáng tạo nhưng nó không thỏa mãn mình. Trải qua những phần điều tra dài dòng và nhàm chán để rồi sau đó sự thật khiến mình cảm thấy rất mất thời gian. Rốt cuộc tác giả kéo dài và nhắc việc Usio xuất bản cuốn sách từ bản thảo của người cha quá cố để làm gì? Việc Usio không phải là nhà văn trinh thám thực sự như bốn người kia cũng bị bỏ qua. Suy luận, diễn biến có rất nhiều phần thừa thải, đọc xong sự thật đằng sau chỉ thấy thất vọng.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추리소설입니다. 그리고 공포책도입니다. 추리소설의 작가 5명이 초대받고 섬으로 가고, 그 섬에는 살인사건을 풀어야 합니다. 무도 작가들은 같은 애인과 다른 시간에 연애했습니다.
시작은 공포소설과 같아요. 초대받은 데 몇 년 전에 우리는 우시오 우주를 만났어요. 우시우의 성격을 배우고 다른 작가에 어떻게 다른지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시작에는 작가들의 애인의 이상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 사실은 나중에 생긴 추리에 중요한 것입니다.
그 시작부터 살인사건을 생긴 때까지 엄청 좋았어요. 살인사건 생긴 후 아직 즐겨 읽지만 작가들 천천히 모이며 이야기가 느리게 느껴졌어요. 제가 추리를 풀기 위한 사실을 보이기 대신 작가들은 주로 추측했어요. 페이지 몇 몇 몇 몇 몇 장 동안 "아 틀린 점 있다"고 하고 "사실...."라는 말 자꾸 자꾸 했어요. 아무리 현장을 좀 알아봐도 사건을 풀지 못했어요. 끝에는 제가 알맞은 살인범을 그냥 추측했어요.... 왜 그 캐릭터가 살인범을 생각했을까요? 그 캐릭터는 그냥 좋지 않아 보이니까요.... 헐.
제가 한국말 가끔 잘 이해 안 해서 증거를 보지 않은 가능서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상한 어휘 없고 아주 긴 문장도 없어서, 이해 못 한 증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작가들이 중언부언 안 헐 때 아주 좋습니다. 시라이 작가의 스타일은 아주 깨끗하고 재미있습니다. 대화를 안 할 때 엄청나게 서스펜스가 넘쳤어요. 그 스타일하고 사건이 어떻게 끝날 게 알고 싶은 마음이 때문에 끝까지 읽었습니다. 우시오와 아이리가 좋습니다. 그리고 왜 죽지 않은 사실으로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었네요.
공포추리소설이 좋아신 분은 이 소설도 좋아해겠어요. 하지만 추리를 풀기 힘들고 다시 읽고 싶지 않아서 강하게 추천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공포추리 소설은 별로 없어서 이 책을 아직 좀 추천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