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 Lee8 reviews1 followerFollowFollowJanuary 27, 2021'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데 '매우 예민한'것에 대해서는 본인 연구하는 분야라 잘 알지만 (이것도 내가 그 분야를 잘 모르니 하는 소리) 전반적인 '사람'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듯한 작가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