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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e, Liar (Novel) #side story 1
키스 미, 라이어 외전
“난 남자와는 절대 자지 않아.
그리고 연우는 주제 파악을 할 줄 알지.”
키이스 나이트 피트먼.
나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내 인생을 가장 많이 바꿔 버린 인간.
혹은 나를 조금도 좋아하지 않지만
왼쪽 심장을 뒤흔드는 단 한 사람.
그런 키이스의 비서로 일하던 나는
어느 날 그가 주최한 선상 난교 파티에서
극알파에게 둘러싸여 트라우마까지 얻지만
도리어 날 탓하는 그 남자의 폭언에
회사까지 때려치워 버렸다.
그리고 1주일,
웬일인지 키이스가 제 발로 찾아와
비서로 복귀해 달라고 요구하는데…….
“저한테 다시 오라고 하시는 겁니까?”
“그럼 아니겠어? ……말해 봐, 원하는 걸 모두.”
당신요.
입술을 깨물어 간신히 그 말을 삼켰다.
자살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지.
그리고 연우는 주제 파악을 할 줄 알지.”
키이스 나이트 피트먼.
나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내 인생을 가장 많이 바꿔 버린 인간.
혹은 나를 조금도 좋아하지 않지만
왼쪽 심장을 뒤흔드는 단 한 사람.
그런 키이스의 비서로 일하던 나는
어느 날 그가 주최한 선상 난교 파티에서
극알파에게 둘러싸여 트라우마까지 얻지만
도리어 날 탓하는 그 남자의 폭언에
회사까지 때려치워 버렸다.
그리고 1주일,
웬일인지 키이스가 제 발로 찾아와
비서로 복귀해 달라고 요구하는데…….
“저한테 다시 오라고 하시는 겁니까?”
“그럼 아니겠어? ……말해 봐, 원하는 걸 모두.”
당신요.
입술을 깨물어 간신히 그 말을 삼켰다.
자살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지.
142 pages, ebook
First published December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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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Reviews
Displaying 1 - 5 of 5 reviews
March 26, 2024
One of the best side stories I ever read, it was actually entertaining and not a useless waste of my time
March 23, 2025
[Side stories del manhwa] Keith enfrentando su karma me robó poquito el corazón. Soy débil ante los alfas genuinamente arrepentidos, que reconocen sus errores, intentan cambiar y son amorosos (puede que mi percepción de Keith esté convenientemente alterada).
December 27, 2025
Σε περίπτωση που πιστεύετε πως ο Keith δεν πήρε ό,τι του άξιζε στις πρώτες τέσσερις νουβέλες, ήρθε αυτό το side story για να τον "τιμωρήσει", εντός κι εκτός εισαγωγικών. Είναι ωραίο να τον βλέπεις out of balance, αλλά και να προσπαθεί για το καλύτερο δυνατό.
February 13, 2025
wtf is this…
September 23, 2025
Really happy seeing them being lovey dovey. Great read
Displaying 1 - 5 of 5 revi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