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3 reviewsFollowFollowFebruary 14, 2021기대도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손에서 놓는다 는 것이 쉽지가 않았다. 전쟁 중의 이야기일거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그 안에서의 내용은 쉽지 않았던 거 같다. 유태인 학살.그저 말로만 영화로만 가볍게 접하다 이책을 통해 조금 또 깊이 들어가본 경험이 된 거 같다. 마음 한편이 씁쓸하면서 아프다. 하지만 꼭 추천해 보고 싶은 책이다!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