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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쓰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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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바이올리니스트인 해원은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 무심한 성격이다. 어느 날 그의 유일한 친구인 태신이 자살하고, 죽기 직전 여러 번 전화한 태신과 통화하지 못한 해원은 인간관계에 큰 애착이 없음에도 그의 죽음이 마음의 부채로 남는다. 그리고 태신이 짝사랑한 남자 우진과도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되고, 해원은 우진이 건넨 명함을 무심히 끊어낸다.
어느 날 원치 않는 관계를 강요당한 해원은 상해 사건에 얽히게 되고, 명함을 가진 덕분에 검사인 우진의 도움을 받는다. 해원은 불편한 죄책감으로 그를 멀리하려 하지만, 우진은 여유롭기만 하다.


“문해원 씨가 네발로 먼저 기어오게 될 겁니다.”


‡캐릭터‡
문해원(수/28)
바이올린에 재능이 있지만, 어머니가 암으로 사망한 뒤 유학을 포기했다. 바이올린을 켜는 모습을 남에게 보이기 싫어한다. 연예인이라고 오해받을 정도로 출중한 외모의 소유자로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뱉고 본다. 자존심이 높고, 지는 것을 싫어한다. 가는 사람 잡지 않고 오는 사람 막지 않으며 진지한 관계는 부담스럽다.

현우진(공/34)
중앙지검 특수부 수석 검사. 검박한 편이라 물질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세상엔 차악과 최악이 있다고 믿는다. 타인을 통제하고 지배하고자 하는 욕망이 크고 지략에 뛰어나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자신을 짝사랑하던 태신의 친구인 해원이 바이올린을 켜는 모습을 우연히 본 뒤 관심을 두기 시작한다.

‡키워드‡
현대물/시리어스/
미인수/무심수/바이올리니스트수/유혹수/
검사공/집착공/계략공/

ebook

Published January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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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Lee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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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ray's bookshelf★.
336 reviews
July 31, 2024
Everyone treat Hae-won like sh1t and why is he sleeping with so many people omg.At first the art style was terrible the mc lipstick looks like it was smudged then in the next chapters the art was little better.
This entire review has been hidden because of spoi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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