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ne8 reviewsFollowFollowOctober 16, 2024손보미 소설을 읽을 때마다 같은 생각이 나더라.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 명언도 없고 딱히 교훈도 없어서 그래. 인물들이 맹탕이기도 하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다만, 스타일이 간단해서 한국어 원어민 아닌 나한테 편하단 말이야. 이번엔 "산책", "상자 사나이" 그리고 "고양이의 보은"이란 이야기들이 마음에 들었다. 연재가 신비롭게 되어서 계속 읽고 싶었다.2024
Lonnie203 reviews6 followersFollowFollowWant to readApril 30, 2022이렇게 말해서 좀 죄송하지만, 재미가 없....... 그래서 끝낼 수가 없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메이비 다시 한번 읽어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