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幽霊屋敷 #1

괴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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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콜렉터 33번째 작품. 호러와 미스터리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한일 양국에서 '미쓰다 월드'라 불리는 마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한 미쓰다 신조의 소설로, 작가 자신이 직접 괴담의 수집가이자 해설가로 등장해 집을 배경으로 한 다섯 가지 괴담을 소개한다.

인터넷 체험담부터 출판사 투고 원고까지,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공간이 전혀 다른 괴담 속에 느껴지는 기이한 유사성의 정체는 무엇일까? 특히 이번 작품은 호러와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융합한 기존 작품의 특징에 더하여, 순간순간 심장을 옥죄는 미쓰다 신조 최강의 공포를 느낄 수 있다.

호러 미스터리 작가인 '나'는 괴담을 좋아하는 모 출판사 편집자와 만나 종종 괴담을 주제로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작가와 편집자는 어느 날 시공간이 전혀 다른 집을 배경으로 한 다섯 가지 괴담 이야기 속에 기이한 유사점을 느끼면서 그 느낌의 정체를 추리해보기로 한다.

416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August 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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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Shinzō Mitsuda

57 books22 followers
See 三津田 信三 (Japanese)、 三津田信三 (Traditional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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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Wini Sham.
32 reviews
June 6, 2025
不恐怖,雖然有猜到所有怪異是同一個人(?),可是最後作者的推理有很多牽強的地方😂。三三的文筆一如往常的流暢易讀,一次過看幾個不同的怪談也很好玩。然後一邊看會一邊聯想到殘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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