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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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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명작에게 길을 묻다>, <내 인생의 화양연화> 등의 책을 통해 공감의 글쓰기를 해온 송정림 작가의 에세이. 이번 책은 제목처럼 열심히 살고 있으면서도 때때로 우울감이 찾아오는 평범한 젊은이들을 위해 써졌다. 그는 '꿈을 쫓아!' '사랑이 중요하지' 같은 답을 내려주지 않는다. 그저 옆자리에 같이 앉는다. 그리고 '잠시 쉬어 가도 돼'라는 말을 건네며 책 속에 쉴 자리를 마련해준다.

'오늘이 있는 이유', '달 대신 네가 떠오르는 밤', '어른이 될 시간', '나를 웃게 하는 것들', '흥얼거리며 계속 걸어가고 싶어'까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된 에세이는 일러스트레이터 채소의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따뜻하고 다정한 위로가 되어준다.

239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September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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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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