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7 reviewsFollowFollowJuly 21, 2025Meh — Cliche.제목에 홀려 읽었지만, 딱히 특별할 거 없었다. 한국/미국에만 있던 사람들이 봤을때 작가의 intersectionality가 특이하다고 느낄 수 있어 그 경험을 글로 쓴것뿐, 글을 특별히 잘 쓴다는 건 못 느끼겠는 표현력이였다. 그정도 세대의 Korean American 아줌마로서 얼마든지 경험하고, 쓸 수 있는 에세이정도 같았고, 위안부 할머니들의 경험으로 책을 만들어 낸 느낌.
lani10 reviewsFollowFollowNovember 19, 2021i have never in my life felt so much from poetry . completely speech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