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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gedy of The Villainess #3

합법적 악역의 사정 3 [Habbeobjeog Ag-yeog-eui Sajeong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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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계의 망나니 세리아가 달라졌다.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던 악녀 세리아 슈테른은 얌전해졌다.

사실 그녀는 단지 달라진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
로맨스 소설 속 악녀 세리아에 빙의했다는 걸 깨달은 순간,
그녀는 미래를 직감하고 납작 엎드려 살기로 결심했다.

원작 여주를 납치하고 괴롭히다가 서브 남주인 칼리스에게 목이 잘리는 결말.

그것만을 피하기 위해 칼리스와의 악연부터 정리하고 그의 팔까지 고쳐 준다.
그 덕에 서브 남주와 약혼까지 하게 되었으니 다 잘된 것 아닌가.
드디어 원작 여주가 나타났으니 남주인 르쉐가 그녀와 잘 되어야 하는데….

“제가 그녀를 에스코트를 하기 위해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르쉐는 칼리스의 말을 단호하게 끊어 내며 물었다.

“세리아 영애, 영애가 고르는 게 낫겠군. 누구와 본성에 가겠나?”

무언가 이상하다.
원작, 완벽히 정리된 거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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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December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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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ing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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